이 드라마는 현재까지 나온 긴다이치 코스케 시리즈중 가장 최근의 것으로 올해 2009년에 방영되었다.

줄거리 : 긴다이치는 요양차 오니코베마을에 머물게 된다. 그러나 사건이 탐정을 따라다니는 것인가? 탐정이 사건을 따라다니는 것인가? 사건을 맞닿들이게 된다. 마을의 촌장과 처녀들이 한명씩 죽어가기 시작한 것. 그리고 그것이 마을에 예전부터 전해져오던 '공놀이 노래' 가사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그 뒤에 숨겨진 비밀은 무엇일까??


 줄거리는 대강 여기까지!!ㅋ 오늘은 정말 대강 줄거리만 적은 것 같군;;
하지만 내용 이해하는데는 크게 문제가 없으리라~ㅋ 사기꾼 나오는 이러저러한 이야기는 있는데... 드라마 보시면 확실히 알게 되시리라~

우선 내가 좋아하는 승부로 이야기하자면 패배!ㅠ

전체 합쳐서 5전 2승 3패랄까?? 여기서도 범인을 맞추지 못했다. 안타까운 일이다. 역시나 지고 마는 것일까??

요코미조 세이시의 작품을 여럿 찾아봤는데 아직 드라마로 안 나온 것이 여러개 있었다. '혼징살인사건'이나 '옥문도' 이 두가지가 흥미가 끌리는 내용으로, 우선 소설로 구해서 보고 싶다.

잠깐 딴길로 샛지만, 다시 돌아와서~

이 드라마는 생각의 전환으로 풀어가야 범인에 도착할 수 있는 것이었다. (중간에 잘못된 범인을 찍었다가 마지막에는 다시 제대로 범인을 찾았으나, 어쨌든 진건 진거므로...ㅠ)

 이 작품에는 요코미조 세이시의 센스가 도드라졌다. 열개의 인디언 인형과 비교하며 노래와 관련된 살인을 제시해 주겠다는 느낌! 강력하게 안겨주셨다!ㅋ

열개의 인디언 인형을 보면서 애거사 크리스티에 기대가 많았던 나로서는 흥미를 더하는 일이 아닐 수 없었다.

그리고!!  이야기를 따라가면 따라갈 수록 흥미진진함을 감추지 못하고 빠져들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ㅋ

이번 포스팅은 뭔가 제대로 되고 있지 않다는 느낌이다;; 어쨌든.... 결론은 매우 재미있었다는 것이다.

오늘 포스팅이 엉망이군.. 솔직히 본지 일주일도 넘은 드라마라 그 감동이 지금까지 남아있지는 않다... 이래서 보는 족족 즉시 써야하는건데..ㅠㅠ

혹시나 보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너무 실망하지 마시고, 그냥 드라마를 감상해 주시기 바란다..

뭔가 주책이다;;


아래는 요코미조 세이시의 작품이니, 관심있는 분은 클릭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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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어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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