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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71-03 by Visionstyler-Press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살다보면 가지 않은 길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결국 선택이죠.

문제는 가지 못한 길이 아닌 가지 않은 길이라 더욱 미련이 많이 남는 것 같습니다.

충분히 할 수 있었지만, 하지 않았다는 거죠.

시간이 지난 뒤에 보면 '그때 이걸 했었어야 했는데..' 하는 생각이 드는거죠.

그렇게 생각하면 정말 순간의 선택이 많은 것을좌우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도 망설였던 일, 하지 않았던 일들이 많이 떠오르네요...

그냥 오늘 친구와 만나서 술 한잔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하다가 드는 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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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어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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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선민아빠 2010.09.20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질문과 선택의 연속이 삶이아닌가 생각해봅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명절되시구요~

  2. 피아니카 2010.09.22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항상 가지 않은 길에 생각이 많아집니다.

    연어술사님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한문과 내가 좋아하는 것들..채워갈 곳..
연어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