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 어마한 이유를 기대하신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그렇게 큰 이유를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워낙에 구석진 곳에 살다보니, 취미생활로 즐길만 한 것이 전혀 없었고, 그러다보니 인터넷에만 매달리게 되었죠~

하지만 매일해도 거기서 거기인 인터넷인 탓에 점점 단조로운 일상이 되어갔습니다.

뭔가 취미로 할 수 있는.... 내 속을 시원하게 풀어줄 수 있는 뭔가가 필요해!!!

이런 생각에 잠겨있던 저는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블로그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거기에 담긴 진솔한 이야기, 도움이 되는 이야기등등을 보며....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당~~~^^;;

이라는 생각에 잠기게 되었고, 2009년 6월 23일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열게됩니다.

요즘에는 이리저리 바빠서 제대로 블로깅도 하지 못하는 실정이지만, 그렇다고 마음속으로 블로그를 저버리지는 않았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쓰는 글입니다~

앞으로는 글 좀 많이 써봐야겠습니다~ 그래도 방학을 맞았으니.. 조금은 시간이 나지 않을런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블로거분들 찾아뵙지도 못했는데 잘 들 계시는지... 오랜만에 올리는 글로 인사드립니다~^^




Posted by 연어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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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1.07.08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포스팅하셨군요.
    바쁜 게 좋은 거랍니다. ^^

    • 연어술사 2011.07.08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가 방치되어 있으니... 마땅히 말도 못하겠더군요~

      앞으로는 그래도 가끔은 글 올려야지..하는 생각입니다.

      하늘엔별님 잘 지내고 계셨나요? ^^

  2. 엑셀통 2011.07.10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뵙네요~ 우와 저 사진 하하하~
    저 빠른 손놀림~
    며칠동안 계속되는 비에 몸도 쳐지네요
    건강유의하시고요~ ^^

  3. 디나미데 2011.07.16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미~, PC 다중 사용 신공을 펼치시는 구마~잉... 대단하심.


한문과 내가 좋아하는 것들..채워갈 곳..
연어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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