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보조금제가 사라진다는 이야기를 듣고, 급하게 폰을 바꿨습니다.

그 뒤로  2년 6개월 정도가 지나서, 드디어 폰을 바꾸었습니다.

비가 광고한 W 입니다.

혹시 기억 안나시는 분이 계시다면....




뭐.... 저는 전혀 '비'할수 없겠지만...

어쨌든 KT에서 SK로 갈아탔습니다.
(이제는 안녕~  옥션 E-머니...ㅜ)

원래는 오늘 아버지생신이라서 아버지 폰을 바꿀겸해서 간거 였는데...

오히려 제가 더 좋은 폰으로 바꿔버렸습니다...

약정 2년의 노예 계약에 매달 기계값도 좀 나가겠군요...

이제 터치폰으로 돌입했습니다.

다른 분들은 갤럭시나 아이폰, 옴니아 쓰시는데...

저는 도저히 엄두가 잘 나지않아서 소심하게 다른 터치폰으로 구매했습니다.

2년간의 터치폰 생활 이제 시작입니다. ^^



Posted by 연어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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